2026년 새해 홍성군에 따뜻한 음식 나눔 활동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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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홍성군에 따뜻한 음식 나눔 활동 이어져
- 사계절복코다리 매월 30만원 홍성군사회복지관 후원금 전달 -
- 좋은호장수촌 설렁탕, 대성각 중화요리 매월 30명 초청하여 음식 나눔 -
- 스시마츠 일식전문점 매월 20개 취약계층용 도시락 나눔 -

22일 홍성군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김성연 사계절복코다리 대표, 김정순 홍성군사회복지관 대표, 방은희 자원봉사센터장이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의 후원금 전달은 평소 식당을 운영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 김성연 대표가 자원봉사센터에 제안해 이루어졌다.
사계절복코다리 김성연 대표는 “5년 전 식당을 처음 운영할 때 어려운 순간이 많았는데, 그럴 때마다 지역의 기관, 단체에서 식당을 찾아 주어 큰 힘이 되었다”며, “이제는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만큼 지역사회에 작게나마 보답하고자 나눔의 마음을 먹었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을 통해 매월 30만원을 홍성군사회복지관으로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홍성군 월산리에서 좋은호 장수촌 설렁탕 식당을 운영하는 이호 대표 역시 관내 어르신과 취약 아동, 장애인에게 따뜻한 설렁탕을 대접하고 싶다는 뜻을 자원봉사센터에 밝히고, 첫 시작으로 오는 31일 어르신을 초대할 예정이며, 매월 1회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해 총 10회 264명을 초청하여 자장면을 나눈 박용섭 대성각 중화요리 대표와 총 200개의 도시락을 후원한 이일 스시마츠 일식 전문점 대표는 해를 거듭해 음식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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